2009년 07월 09일
7월 8일 까지 라이딩 일지
아. 사진.

찍어뒀다. 바로 다음(볼때는 그 전 ...) 포스팅에 올려야지.

방화대교까지 다녀왔다. 남측 자전거 도로는 서쪽 방화대교에서 끝난다.
북측은 다음에 가봐야겠다. 여튼 방화대교에서 끝난 자전거 도로가 아쉬워서 결국
동작대교까지 갔다. 반포대교까지 가려 했으나 약속이 있었다.
남측 자전거 도로는 사실 오래되서 그런지 상태가 좋은 편은 아니다. 특히 동작대교부터 안양천 합수구 까지는
압쇼바가 없는 자전거로 질주하기엔 다소 문제가 있다. 안양천은 나름 괜찮으나 도림천 또한 그렇다.
사실 매일 비슷한 코스를 타야되는 차 없는 자전거족의 입장에서 도강은 같은 코스를
색다르게 느낄 수 있는 일종의 편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아직 자전거의 도강을
충분히 고려한 다리는 반포대교 뿐 인 듯 하다. (반포대교아래 잠수교의 2/3 정도의 영역
이 자전거와 도보를 요구하는 사람들의 차지다.)
주말은 쉬었지만 월요일과 화요일은 짧게나마 달렸었다. 이곳에 따로 표시를 하지는
않지만 대강 30km 정도는 달렸던 것 같다. 오늘 자전거 표시 최고 시속은 33km/h
평균 22km, 총 거리는 42.km 다. 소요시간은 2시간5분이다.
# by | 2009/07/09 02:39 | 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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