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30일
연습
최근 내가 사진을 찍으면서 느낀 몇가지 한계점은 이렇다.
1. 구도가 장황하다.
2. 사진이 너무 정적이다.
3. 주제의식이 뚜렷하지 못하다.
4. 힘이 없다.
흠... 일단 이야기 하자면 정말 별로란 이야기다. 아무렴 어떠랴.
오늘 교정에서 날린 몇가지 구도연습.
미친척 하고 올려본다.

#1
이 사진에서 노렸던 점은 빛과 그림자, 그리고 양 측의 두 요소(사람)의 대비적 효과였다.

#2
하루 연습한다고 내가 갑자기 매그넘처럼 찍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 과감한 삭제를 시도해봤다.
하지만 이럴바에는 차라리 얼굴쪽을 좀 더 클로스업 하고 플래쉬를 써서 집중도를 높이는 것이
좋았으리라는 아쉬움만 남겼다.

#3
기하학적 요소에 대비적 효과 그리고 빛과 그림자의 조형적 배치... 라는 테마는 멀기만 하다.

#4
재밌어 보였으나.... 찍고나니 약간 밋밋하다. 광각으로 찍어서인지 멀리 있는 인물이 더 멀어보인다.
망원이 필요하다는 생각, 별로 해본적이 없으나 요즘은 가끔 느낀다. 하지만 너무 비싼걸..;ㅁ;
오늘으 총평
이래나 저래나 연습 뿐이다.
1. 구도가 장황하다.
2. 사진이 너무 정적이다.
3. 주제의식이 뚜렷하지 못하다.
4. 힘이 없다.
흠... 일단 이야기 하자면 정말 별로란 이야기다. 아무렴 어떠랴.
오늘 교정에서 날린 몇가지 구도연습.
미친척 하고 올려본다.

#1
이 사진에서 노렸던 점은 빛과 그림자, 그리고 양 측의 두 요소(사람)의 대비적 효과였다.

#2
하루 연습한다고 내가 갑자기 매그넘처럼 찍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 과감한 삭제를 시도해봤다.
하지만 이럴바에는 차라리 얼굴쪽을 좀 더 클로스업 하고 플래쉬를 써서 집중도를 높이는 것이
좋았으리라는 아쉬움만 남겼다.

#3
기하학적 요소에 대비적 효과 그리고 빛과 그림자의 조형적 배치... 라는 테마는 멀기만 하다.

#4
재밌어 보였으나.... 찍고나니 약간 밋밋하다. 광각으로 찍어서인지 멀리 있는 인물이 더 멀어보인다.
망원이 필요하다는 생각, 별로 해본적이 없으나 요즘은 가끔 느낀다. 하지만 너무 비싼걸..;ㅁ;
오늘으 총평
이래나 저래나 연습 뿐이다.
# by | 2008/09/30 01:40 | 사진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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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무거울 뿐.ㅋ
slyly // .. 무거운건 몸으로 커버 가능한데.... 그래도 저에게는 비싸던걸요?
물론 주제를 무엇으로 하느냐에 따라 정적이냐도 해결할 수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사진은 정지의 순간이기때문에 정적인 것이 나쁘다고는 생각되지 않네요.. 뭐 무식하고 좁은 식견의 제가 할 말은 아닙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