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여름.

2005년 서울역 입니다. 아래 여름사진과 비슷한 장소에서 찍은 사진들.

#1. Rail Art


Rail Art에서 가장 잘 나오는 남미의 악사. 돈을 받는 모자도 던져주는 사람도 없다. 카메라의 셔터소리에 시끄럽지만 음아게서 바람을 느낀다. 세상에 모든 차별받는 민족은 음악을 삶으로 사랑한다.

Nikon FM2 + Nikkor Ai 200mm 4.0 + Tmax 100

 

 

#2. 니콘을 들고있는 여자들.

 

열심히도 찍는다. 남자의 사진과는 다른 여자의 사진. 사진만큼 남여의 작품이 확연이 구분되는 장르도 드물지 않을까? 장비에 사로잡혀 사진에 대하 성찰이 부족한 남자들은 좀 배워야 한다.

Nikon FM2 + Nikkor Ai 200mm 4.0 + Tmax100

 

#3. 의경은 울지 않는다 2

 

힘들어보이는 그의 얼굴에서 바로 얼마전까지 내가 하고 있었던 일에대한 환멸을 느꼈다. 적도 친구도 아닌 시민을 향해 방패를 들어야했던 나, 그리고 그들

Nikon FM2 + Nikkor Ais 28mm 2.8 + Tmax100

스캔은 몽땅 미놀타 스캔 듀얼 4 2번은 컨트라스트 조절.

by 『이소』 | 2006/02/09 16:17 | 개편 이전 글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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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작은꿈 at 2006/02/09 17:35
필름 스캐너 어떠냐? 쓸만해???
Commented by 『이소』 at 2006/02/10 15:34
좋음!
Commented by 방랑자 at 2006/02/11 00:22
필름의 세계가..좋군요...
스캐너 부럽습니다..
스캔내공키우기가 장난이 아닌데..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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