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5일
잠자리 10문10답????
영원님의 잠자리 10문 10답.. 보러가기.
바톤 받아봅니다.
01. 몇 시에 주무시나요?
보통 12시반 에서 1시 사이에 잡니다. 그냥 그래요.
02. 침대에서 주무시나요? 바닥에서 주무시나요?
바닥입니다. 원래 2인용 이불을 군대에서 쓰던 침상크기만하게 접어서 씁니다. 침대랑 바닥에 중간쯤 되는
쿠션이라 좋습니다. 꼭 꼽으라면 전 바닥이 좋아요. 온돌이 좋아서;;(몇살이냐!)
03. 주로 몇 시간 주무시나요?
보통 6시간~6시간반 정도 잡니다. 더자면 물론 좋지만 왠지 저정도가 딱 좋아요. 육체노동할땐
7시간은 꼭 채우도록 노력합니다. 몸에 무리가 가거든요.
04. 누가 잠을 깨우면 쉽게 일어나나요?
제대 후 2달정도는 엄청 잘 일어났으나 다시 예전의 버릇으로 돌아왔습니다. 안일어나죠.
슬쩍 일어나 핸드폰 알람 5분 미루고 다시 자곤 합니다.
05. 최근에 꿈을 꾸었다면 간단히 말씀해주세요.
가끔 꿈과 현실을 구분못할 정도로 생생한 꿈을 꾸곤합니다. 하지만 금새 잊어버리죠. 흑백으로 꿈꾸는
분이 있다고 그러는데... 전-_- 언제나 32비트 푸~울 컬러입니다.;; 최근의 꿈이라면...
병원입니다. 겨울도 아닌데 사람들이 감기로 잔뜩 있습니다. 의사가 고개를 가로 저으며 이상하단 표정
을 보입니다. 전 뭔가 낌새(!) 를 채고 밖으로 나오니 현실에 인물은 아닌 꿈에 (전 같은 사람이 계속 이
어서 나옵니다. 역할만 바뀌죠..) 맨날 나오는 절 짝사랑;; 하는 여자가 절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함
께 당연히 이곳이다 라고 생각하는 곳으로 뛰어가는데 뒤에서 거대한 두발 로보트가 따라옵니다. 가스를
축~축~ 하면서 뿌리네요.. 여자가 갑자기 쓰러지고 저는 그여자를 '들고' 뜁니다. 어서났는지 총질도 하
지만 꿈쩍안는 로보트를 향해 (이미 여자는 안전한 곳에..) 뛰어가 발에 폭탄을 장치하고 폭파시켜 버립
니다. 로보트가 꾸~우웅 하고 넘어지고 사람들이 달려들어 작살을 내버립니다. 그리고 그 의사가 이제 시
작이다. 대비해야한다 따위의 이야기를 합니다. 여자가 깨어나네요. 그리고 저도 깨어납니다.
대략 싸구려SF틱한 스토리.. 마치 20세기소년 이라는 만화에 -_-;; 피의 그믐날을 연상하게 합니다. 아니
거의-_- 그거같습니다.
06. 잠을 잘 때 근처 상황에 민감한가요.
절대 민감하지 않습니다. 고등학교때 시험끝나고 오락실가서 DDR 순서 기다리다가 걍 의자에서 자본적도
있을 정돕니다.
07. 잠을 잘 때의 의상은 대략 어떤가요? 노골적[...]으로 말씀해주시지 않아도 괜찮아요.
속옷바람으로 잘때가 많습니다. 자기전에 샤워하고 속옷 갈아입고 걍 잡니다.
09. 몽마(= 서큐/인큐)의 존재를 믿으시나요?
흠.. 어느쪽이 암컷이더라.. 여러모로 후달리는 기억력이지만... 몽마라.. 가위눌리는것과 유체이탈은 반쯤
믿습니다만 서큐버스나 인큐버스는... 모르겠네요.
08. 잠을 잘 때의 버릇이 있나요?
뒤집기를 자주합니다. 업치락 뒤치락~ 가끔 엠티를 가면 옆사람을 넘어(;;) 버리기도 합니다. 1학년때 주취자 처리방에 들어간적이 있었는데 참으로 이쁜 아낙이 옆에서 자는걸 넘고 난감해한 기억이 있습니다-_-;;
10. 이 문답을 전달하실 분들을 골라주세요. [바톤입니다 :3]
영원님의 말씀을 빌자면 '출근은 했는데 일 하기 싫으신 분' 이 접니다; 쿨럭;;
진규형 풍형 이런것도 은근 재밌으니 해보시오~
나머지 분들은 다 하신듯...;;;
바톤 받아봅니다.
01. 몇 시에 주무시나요?
보통 12시반 에서 1시 사이에 잡니다. 그냥 그래요.
02. 침대에서 주무시나요? 바닥에서 주무시나요?
바닥입니다. 원래 2인용 이불을 군대에서 쓰던 침상크기만하게 접어서 씁니다. 침대랑 바닥에 중간쯤 되는
쿠션이라 좋습니다. 꼭 꼽으라면 전 바닥이 좋아요. 온돌이 좋아서;;(몇살이냐!)
03. 주로 몇 시간 주무시나요?
보통 6시간~6시간반 정도 잡니다. 더자면 물론 좋지만 왠지 저정도가 딱 좋아요. 육체노동할땐
7시간은 꼭 채우도록 노력합니다. 몸에 무리가 가거든요.
04. 누가 잠을 깨우면 쉽게 일어나나요?
제대 후 2달정도는 엄청 잘 일어났으나 다시 예전의 버릇으로 돌아왔습니다. 안일어나죠.
슬쩍 일어나 핸드폰 알람 5분 미루고 다시 자곤 합니다.
05. 최근에 꿈을 꾸었다면 간단히 말씀해주세요.
가끔 꿈과 현실을 구분못할 정도로 생생한 꿈을 꾸곤합니다. 하지만 금새 잊어버리죠. 흑백으로 꿈꾸는
분이 있다고 그러는데... 전-_- 언제나 32비트 푸~울 컬러입니다.;; 최근의 꿈이라면...
병원입니다. 겨울도 아닌데 사람들이 감기로 잔뜩 있습니다. 의사가 고개를 가로 저으며 이상하단 표정
을 보입니다. 전 뭔가 낌새(!) 를 채고 밖으로 나오니 현실에 인물은 아닌 꿈에 (전 같은 사람이 계속 이
어서 나옵니다. 역할만 바뀌죠..) 맨날 나오는 절 짝사랑;; 하는 여자가 절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함
께 당연히 이곳이다 라고 생각하는 곳으로 뛰어가는데 뒤에서 거대한 두발 로보트가 따라옵니다. 가스를
축~축~ 하면서 뿌리네요.. 여자가 갑자기 쓰러지고 저는 그여자를 '들고' 뜁니다. 어서났는지 총질도 하
지만 꿈쩍안는 로보트를 향해 (이미 여자는 안전한 곳에..) 뛰어가 발에 폭탄을 장치하고 폭파시켜 버립
니다. 로보트가 꾸~우웅 하고 넘어지고 사람들이 달려들어 작살을 내버립니다. 그리고 그 의사가 이제 시
작이다. 대비해야한다 따위의 이야기를 합니다. 여자가 깨어나네요. 그리고 저도 깨어납니다.
대략 싸구려SF틱한 스토리.. 마치 20세기소년 이라는 만화에 -_-;; 피의 그믐날을 연상하게 합니다. 아니
거의-_- 그거같습니다.
06. 잠을 잘 때 근처 상황에 민감한가요.
절대 민감하지 않습니다. 고등학교때 시험끝나고 오락실가서 DDR 순서 기다리다가 걍 의자에서 자본적도
있을 정돕니다.
07. 잠을 잘 때의 의상은 대략 어떤가요? 노골적[...]으로 말씀해주시지 않아도 괜찮아요.
속옷바람으로 잘때가 많습니다. 자기전에 샤워하고 속옷 갈아입고 걍 잡니다.
09. 몽마(= 서큐/인큐)의 존재를 믿으시나요?
흠.. 어느쪽이 암컷이더라.. 여러모로 후달리는 기억력이지만... 몽마라.. 가위눌리는것과 유체이탈은 반쯤
믿습니다만 서큐버스나 인큐버스는... 모르겠네요.
08. 잠을 잘 때의 버릇이 있나요?
뒤집기를 자주합니다. 업치락 뒤치락~ 가끔 엠티를 가면 옆사람을 넘어(;;) 버리기도 합니다. 1학년때 주취자 처리방에 들어간적이 있었는데 참으로 이쁜 아낙이 옆에서 자는걸 넘고 난감해한 기억이 있습니다-_-;;
10. 이 문답을 전달하실 분들을 골라주세요. [바톤입니다 :3]
영원님의 말씀을 빌자면 '출근은 했는데 일 하기 싫으신 분' 이 접니다; 쿨럭;;
진규형 풍형 이런것도 은근 재밌으니 해보시오~
나머지 분들은 다 하신듯...;;;
# by | 2005/12/15 10:24 | 개편 이전 글 | 트랙백(2)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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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진-_- // 아 그렇군요. 흠.. 몽마라니-_-;; 그건좀;;
소년elf // 잘 봤소만.. -_-;; 사진좀 올리슈;
Eternity // 아 수고는 무슨 ; 흠..-_- 업치락 뒤치락이 그렇게 이상한건가요;;;?